다리가 아파서, 허리가 아파서
몸을 가누기가 힘든데도 자식에게 해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무언가를 받아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줄 수 있다는 게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그게 '어머니의 감사'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 존 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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