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을 넘어 다시 언덕이고,
오르막길을 넘어 다시 오르막길일 수도 있지만
둘이 함께 걷기에 힘들어도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오르막길이든 내리막길이든 함께하는 것이
부부이고, 가족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가장 어두운 밤이 가장 밝은 별을 만듭니다.
– 존 그린 –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방암 등 치유의 시작 (0) | 2026.03.31 |
|---|---|
|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0) | 2026.03.26 |
| 지혜 (0) | 2026.03.24 |
| 천한 직업은 없다 (0) | 2026.03.22 |
| 먼저 (0) | 2026.03.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