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 출생
- 1945년
- 출신지
- 경상북도 청도
- 직업
- 한국화가
|
소산 박대성 화백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관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기간 : 2009년 4월 24일(금) ~ 6월 30일까지
전시장소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전시장
주 최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
백자항아리가 튀어 나올듯~,,,,
삭굴암 올라가는길.
滿月 156+250
현향 玄鄕 종이수묵담채 450+190
돌벽화 같은 느낌..빛으로
3일만에 그렸다는 저 숲의 소나무........
강열한 수묵의 진동
한국의 역사상 이처럼 통렬한 작품이 본적이 없고 이처럼 장쾌한 기상이 서려있는 작품을 가진적이 없다
박대성님의 필묵의 세찬 시세로 우리 화단에 우뚝 서있기 때문이다
기교를 넘어선 감흥이요,사실적 묘사와 다른 차원의 결정채이다
그의 작품을 바라보면 막힌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더불어 미물의 호홉조차 놓치치않는
예민한 감수성이 느껴진다
느닷없이 금빛 발하는 부처님이 등장하고 세밀하게 묘사된 집이 대조를 이루며 명랑한 색체의 바위가
경쾌한 리듬을 자아낸다
힘찬 붓질과 강한 먹빛이 돗보일 뿐만아니라 서정적인 감성이 풍부하다
그는 스케일과 디데일의 양 극단을 힘껏 거머쥐고 자유롭게 넘나든다...
해설:경주 문화교 문화재학부 교수/전병모
출처 : 바다를 품에 안고
글쓴이 : 惠園 원글보기
메모 :
'書 畵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일양 정헌만 (0) | 2012.06.13 |
|---|---|
| 장미 (0) | 2012.06.01 |
| [스크랩] 유재 임종현 (0) | 2012.05.24 |
| [스크랩] 타래 한복희 (0) | 2012.05.17 |
| [스크랩] 피우재 정재희 (0) | 2012.05.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