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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축제다 인생을 꼭 이해할 필요는 없다.
하루하루를 그저 일어나는 대로 두면 인생은 축제가 될 테니까. 길을 걸어가는 어린아이가 바람이 불 때마다 날아드는 꽃잎들을 받아들이듯. (라이너 마리아 릴케) - 노진희의《지금은 영시를 읽어야 할 때》중에서 - * 하루하루가 삶의 선물입니다. 하루하루가 늘 새롭고 신비롭습니다. 같은 길을 가도 늘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하루 밖에 없는 하루,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루하루가 축제와 같습니다. 축제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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