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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

먼 길​ - 나태주

by 최다원 2025. 9. 9.

먼 길​ - 나태주

 

 

함께 가자

먼 길​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나도 그 길 위에서

나무가 되고​

 

너를 위해 착한

바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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