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시 먼 길 - 나태주 by 최다원 2025. 9. 9. 먼 길 - 나태주 함께 가자 먼 길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나도 그 길 위에서 나무가 되고 너를 위해 착한 바람이 되고 싶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최다원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좋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 - 김기택 (0) 2025.09.09 이력서 - 오은 (0) 2025.09.09 길 - 이기철 (0) 2025.09.08 슬픔 - 나태주 (0) 2025.09.08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 이준관 (0) 2025.09.07 관련글 봄날 - 김기택 이력서 - 오은 길 - 이기철 슬픔 - 나태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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