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範疇論-肥瘦-8
淸, 張廷相.鲁一貞, 《玉燕樓書法》: “字之肉은 系乎毫之肥瘦로 手之輕重也라” “글자의 肉은 붓 끝 종이에 닿는 부분이 두터운가 얇은가에 매여 있는 것으로 손으로 운필을 가볍게 하느냐 무겁게 했느냐에 달린 것이다.”
淸, 蔣驥, 《續書法論․用筆》: “用筆은 以毫端之分數로 辨肥瘦니라 今人誤墨之輕重으로 以爲肉之肥瘦하여 致點劃不能潔净精微라” “용필은 붓 털끝이 종이에 닿는 정도로 肥瘦가 결정 된다. 今人들은 먹의 輕重을 잘못 認識하여 肉의 肥瘦라고 생각하여, 점획이 능히 潔淨 精微하지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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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묵향마을
글쓴이 : 백승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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