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로
2025는 넘어갔고
이제 2026년 병오년이다
이제는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덤덤하더니
매스컴과 주변들 영향일까
마음에 가득 새해가 들어 찼다
창 밖에 보름달이 환하게 높이 떠서 창문으로 들어 오니
새해가 더욱 실감난다
날마다 기원하고 기도하고 소망하고
이루기도 하고 지나가기도 하지만
날마다 새로이 바램이 생겨난다
이젠 건강이 제일이고
평화가 먼저다
평화롭기를 기원하고
건강하기를 소망해 본다
여유롭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다알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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