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on의하루 가을 by 최다원 2025. 11. 20. 이 세상 아름답게 보면 모두 아름답고슬프게 보면 슬프단 말인가 슬픔속에 잠겨있으면 우울이 정착 할 수도 있다 가을은 시인들이 울고 다닐만큼 아름다운데 한분이 말하길 자기는 단풍이 슬프단다 단풍은 봄이 오면 새잎에게 자리를 내어 줄것이다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아름답게 곱게 새롭게 보면 좋을듯하다 가을 단어만으로도 아름답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최다원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Dawon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서 어서 (1) 2025.11.23 한편의 시 (0) 2025.11.22 치맥 (0) 2025.11.19 메리골드 (3) 2025.11.15 수영 (0) 2025.11.05 관련글 어서 어서 한편의 시 치맥 메리골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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