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on의하루 군 고구마 by 최다원 2025. 12. 7. 오늘 회원이 수강하러 오면서 군 고구마를 사 왔다따스한 온기와 나를 생각하며 사온 정과구수한 특유의 향기가 코 끝에 와 머물고 들뜬 껍질 속 뽀얀 속살이 영양분을 고이 간직하고 입속을 채웠다발효되어 몸집을 키운 정이 미소를 짖고 혈관을 따라 흐른 교통하는 정감이 화실에 가득하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최다원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Dawon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인트 (2) 2025.12.27 채찍 (1) 2025.12.20 한의원에서 생긴 일 (0) 2025.11.30 어서 어서 (1) 2025.11.23 한편의 시 (0) 2025.11.22 관련글 페인트 채찍 한의원에서 생긴 일 어서 어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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